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마지막 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온 우주에 가득하며, 모든 만물에 스며있습니다. 작은 세포 하나까지 만지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없이 된 것이 없으니 모든 만물은 주님의 것이고, 모든 나라는 주님의 나라입니다. 1월 마지막 주 주일을 맞아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하며 경배드립니다.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예배되게 하소서. 1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내일이면 1월도 지나고 새로운 2월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첫달, 우리의 첫 마음이 과연 하나님을 기쁘게 했는지 되돌아봅니다. 사랑의 주님, 하나님 앞에서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고 의의 용사로 살아가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삶의 이유와 목적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달간 저희들을 은혜의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시고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고난과 역경이 몰려 올 때에도 주님은 저희들을 넓은 품으로 안아 주시고 피난처와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서 쉼을 얻으며, 어디서 평안할 수 있습니까? 오직 주님의 날개 아래입니다. 내일부터 설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혹여나 고향에 다녀오시는 분들의 오가는 길을 지켜 주시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설 연휴를 맞아 우리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하시고, 나태하고 게으른 마음을 버리고 열심을 내어 주의 일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지지난주 광주에서 일어난 아파트 붕괴 사건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건설현장의 비리들이 들추어지고 있습니다. 레미콘 회사와 공무원이 결탁하고 성분을 낮추고, 잘못된 자재를 사용하고, 하청에 또 하청을 주어 단가를 낮추어 악한 이익을 취해 왔음이 드러났습니다. 돈을 위하여 사람들의 생명을 우습게 생각하는 온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