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 대표 기도문 1월 셋째 주일 피할 바위시요 산성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억만 죄악 가운데 있던 저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사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를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을 보내사 완악한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어둔 생각을 조명하심으로 진리를 알게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나 일주간을 되돌아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쉽게 세상으로 나아가고, 세상을 따르려 했습니다. 성령을 따르기보다 내 안의 욕망을 따르려 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로 얼룩진 저희들의 삶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점도 없이 흠도 없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옵소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하나님밖에 없사오니 크신 긍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치료하시는 하나님, 코로나가 다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언제쯤 코로나가 잠잠해질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다 시 델타크론 변이가 일어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발발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도로 일어나더니 이번에는 더욱 강력한 변이가 생기고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능하신 손이 우리나라를 붙드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코로나가 바이러스가 속히 사라지게 하옵소서. 새 마음 품게 하옵소서. 1월 중순이 넘어가면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 처음 가졌던 마음을 놓지 않고 다시 힘을 내여 열심히 실천하게 하옵소서. 한 마음으로 함께 공동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대선을 두 달 앞두고 정치는 더운 혼돈의 도가리로 빠져 드는 것 같습니다. 예상치도 못한 이념 갈등이 다시 일어나고 지역감정을 부추기며 자신들의 표를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나라를 생각하고,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표를 생각하고, 정당의 이익을 추구하는 악한 정치인들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